영원히 지울수 없는 사람

 가슴속엔 영원히 지울수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우면 지울수 있겠지만 전 그 사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아니 지우기 싫습니다.
전 그 사람에게 영원한 사랑을 약속드렸으니까요!!
그 사람에게 수도없이 제 마음을 말했어요!!
근데 그 바보는 절 자꾸 밀어내기만 한답니다...
내가 힘든거 뻔히 알면서 절 너무 아프게해요!
그런 오빤 더 힘들겠죠??난 오빠 힘든거 싫은데...
후회해도 좋으니 저 그사람과 한번 살아보고 싶습니다...
후회할리는 없지만 그래도.....
오빠가 항상 그래요!!후회할꺼라구...
오빤 제가 잠시 왔다가는 그런 여자로 알아요!!!
언젠가는 내가 오빠를 떠나게 될꺼라고...
근데 저는 한사람만 바라보고 살기로 했어요!!
그럼 내가 많이 힘들겠죠??기다린다는거..정말 힘들더라구요!!
오빠를 위해서라면 내 모든걸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데...
어떠한 어려움도 견뎌낼수 있는데....
바보!!정말 바보야!!!
오빠만 바라보고 기다리는날 그냥 바라만봐주어도 좋을텐데.....
그럼 내가 덜 힘들텐데........
오빠 얼굴만 바라봐도 행복한데....정말 바라는거 없는데....
그냥 옆에서 지켜보게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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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은 좋아하게 됐어요

그 사람을 처음 본건 동호회에서 여름 엠티가서 그사람를 보게 되었습니다
긴 시간 지낸 것도 아니고 그 사람을 처음보고 나도 모르게 지금까지 그사람을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고백을 했는데 거절 당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을 미워하지않고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 사람이 내 마음을 알때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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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언제쯤이면..

꾸밀줄아는 여자가 좋다던넌데...

난 내자신을 꾸밀 자신이 없어...

그리도 좋아하는 너라서...

널위해서 못할것이 없다구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보다...

니가...

내맘을 조금이라도 알아줬으면 했을때더 있었지만...

지금은....

그냥....

니가 날 봐주기만...

아니

그냥 내가 널 지켜볼수있는 곳에 있었으면..

그것뿐이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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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락커 테마 다운을 소개합니돠~


오늘은 위젯락커테마를 알려드릴까합니돠~
스마트폰 관련 정보는 쪼끔 오랫만에 포스팅하네용~
오늘은 위젯락커 테마 적용방법에 관련해서 정보를 나누려고 해요.
그럼 아래부터 위젯락커 테마 적용방법 시작할게요~~
위젯락커테마를 다운받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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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어,,

나는...미련이 남아있었나봐...

예전의 그녀한테 아직도 미련이 있었나봐.

그후로는 너에게 관심이 쏠리고 감정이 쏠릴때마다

애써 부정하려 노력하고 억제해야만 했었어.

일부러 애써 잊으려 지냈지..

하지만 모든 하던 일들이 손에 잡히지 않고..

그래 이제는 인정해야 하나봐. 너한테 빠졌다는거.

그래 오늘부터는 너에게 정말 솔직하게 다가설거야.

너도 내 마음 알 수 있도록.. 솔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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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지??

요즘 자꾸 오빠에 꿈을꾸곤해
어느땐 많이 다치거나 아니면 죽었다는 그런꿈
이상해 오빠가 많이 보고싶어서 일까
자꾸 그런 불길한꿈만 꾸네
예전에는 무서운꿈을 꾸고 오빠에게 전화를하면
항상따뜻한 말로 날위로해 주곤했는데,,,,,,,,
아침에 혼자 식은땀을 흘리며 맘 정리를 하려고 하면
무지하게 외로워서 아침마다 짠 물을 마신다
그러면서 하루를 시작해
오빠에 꿈을 꾸면서 일을할때도 뭘할때도
아무런 의욕도 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지않아
오빠에게 전화를해서 잘지내는지 확인하고 싶지만
전화를 하면 언제나 목소리 이쁜 여자가 말을 하곤하지
지금거신 전화번호는 없는 국번이라고,,,,,,,,,,,,,,,,,,,,,
그러면서도 하루에 한번씩은 오빠에게 전화를 거는 내 자신이
무지하게 비참하면서도 그러는 모습을 보게된다
나 그 얘기 들었어 오빠에게 여자친구가 생겼다는거
그 여자가 나보다 어리고 이쁘다고 들었어
착하기도 하다면서 오빠에 팔짱을 끼고 걸어갔다면서...
한때는 나만이 오빠에 손을 잡을수 있는 유일한 여자였는데
지금은 나아닌 다른 사람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네
첨엔 넘 슬펐어 첨엔 인정하고 싶지 않았어
물론 오빠와 헤어진지 오래되었지만 난 아직까지 오빠에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그런데 오빠는 다른 여자를 만나고 다닌다는거
하지만 지금은 안그래
어차피 우린헤어졌고 서로 다른 삶을 사는 사람으로 살아가길
서로가 원했으니까 지금은 괜찮아 오빠가 잘되길 바래
그렇지만 내자리였던 그곳을 차지하고 있는 여자에게 조금은
아주 조금은 질투가 나기도 해
하지만 내가 질투해봤자 뭐해
어차피 이제 오빠에 사랑은 내가 아닌 그 여자인걸
이제 오빠 생각안하려고 해
잘될지 모르겠지만 ,,,,,,,,,,
그거 알어?
나도 오빠 못지않게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있는거
그사람에게 미안하지만 그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면서도
오빠를 생각하는거 나 무지 못됐지?
그래서 이제 그러지 않으려고 이젠 오빠가 아닌 오빠보다
더 날 사랑하는 그사람에게 가려고해
오빠처럼 나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것처럼 나도
이제 오빠 아닌 다른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려고
하지만 두려워 또다시 오빠같이 사랑했는데 헤어지게 될까봐
그래서 항상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잖아
언젠가 헤어지겠지 너무 좋아하진 말아야지
오빠야 소영이가 무슨 말을 썼는지 또 어떤얘기를 했는지 잘모르겠지만
내가 원하는건 언제나 건강하라는거야
언제나 ,,,,,,,,,,,,,, 항상,,,,,,,,,,,,,,,,, 늘,,,,,,,,,,,,,,,,,,,,
오빨 무지 사랑했었다고 말하고 싶지만 누군가 그러드라고
사랑했던 사람이랑 헤어지면서 사랑했었다는 말은 하지 않는거라고
사랑했으면서 왜 헤어지는거냐고 말이 안돼고
그사람을 더 힘들게 하는거라고
오빠야 앞서 말한것처럼 잘지내고 건강한거 잊지말고
이게 이제 오빠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야
잘먹고 잘살아 젤 좋은 말같아
그럼 이제 오빠의 애인이 아닌 오빠랑 같은 하늘 아래 사는 한 여자로 돌아가는거야 이상하지 ? 이제 그만 쓰고 싶은데 자꾸 자꾸 할말이 생각나는거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나보지 내가
그래도 영원히 영원히 내마음 깊은곳에 오빠랑 함께했던 시간들
나중에 나이먹고 할머니되었을때 꺼내볼께
그리고 생각할께
오빠같은 사람이랑 한때 무지하게 행복한순간을 보냈구나 하구 말야
사랑해 오빠 정말 사랑해
이상하지 ?
이제 내 남자가 아닌데 전혀 아주 전혀
어색하지않아
기억해줘 아주 오랜시간이 지나도 내이름 세자만 기억해줘
길을 가다가 우연히 듣게 되는 이름을 듣고도 날 생각해줘
난 더이상 바라지 않을께
기억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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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 어느날

오늘도 난 너에게 편질 보낸다..
여전히 난 술에 취해있어
널 핑계삼아 난 술에 의지한다
바보처럼...
술없이는 못 살것처럼 난 행동해
난 술을 먹으면서도 널 생각하고...
술에 취하면 너에게 핑계를 대...
너 때문에 내가 술을 마신다고
너를 못잊어 난 술을 마신다고
너만 아니었으면 난 술을 마시지 않았을거라고...
난 너를 생각하면 술을 마시고 싶어
하지만 넌 이런 날 이해못하겠지...
술취한 내모습 넌 보고싶지않을거야
이런 내 모습을 넌 보고 싶지 않을 테니까...
그래 난 너로 인해 술을 마시고...
너로 인해 술을 끊을 수가 없다
난 널 사랑하니까
난 널 포기할수 없으니까
니가 없는 세상은 상상할수가 없어
난 널 절대로 못잊어
난 널 잊고 싶지가 않아
이게 미련 ... 집착이어도 좋아
내 맘속에서 널 지우라고는 말하지마...
너에게 강요하지는 않을께...
다만 날 그냥 이대로 내버려둬...
그냥 이대로 널 좋아하는 사람 그대로...
난 널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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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x11 최신을 소개합니돠~


오늘은 다이렉트x11최신를 알려드릴까 합니돠~
다이렉트x11최신는 쉽게 설명을 하면 CPU,그래픽카드,
사운드카드와 같은 하드웨어의 성능을 최적으로
발휘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로 보시면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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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많이 힘들었어,

널 마니마니 사랑하지만 널 사랑하며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내 자신을 용서할수가 없었어
그때는 너에게 미안해 널 떠났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후회를 한다
그냥 너와 함께 해쳐나갔으며 좋았을텐데...
이런 생각을 자주하게돼.
군입대후 너에게 보낸 편지에서 나의 진심을 얘기하며 너와 다시 만났으면 했지만 너의 답장에서 난 느낄수가 있었어
니가 얼마나 슬퍼하고 날 원망하는지...
그래서 계속 너에게 연락을 할수가 없었어
그때 용기를 내서 계속 내가 연락을 취했다면 이런 후회는 하지 않았을 것을...
넌 아직도 날 용서하지 못하고 있겠지...
물론 넌 내가 너에게 보낸 메일도 읽지 않았을꺼야
읽었다면 내가 널 아직도 잊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을텐데...
주위의 친구들에게 물어보아도 이젠 널 잊으라는 말뿐이다
난 널 잊기싫은데...
잊어야하니
정말로 내가 널 잊기를 넌 바라니...
너에 대답을 듣고 싶지만...
내겐 그런 용기가 나지 않는다
내손에 들린 너의 연락처...
전화를 하고 싶지만 날 맞아줄 너의 모습이 겁나 이렇게 망설이기만 하는구나
널 만나 나의 잘못을 사죄하고 싶지만...
그렇게는 안돼겠지
미안하다
너에게 미안하다는 말밖에는 없다
다시는 나같은 사람은 만나지말아라...
안녕....
정말로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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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알까요??

오늘 그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 입니다.
그를 만나기 위해서 아픈 몸을 끌고 그에게로 갔고 그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제게 관심이 없었던 것일까요?
아니면 그의 친구 앞에서 제가 창피했었던 것일까요?
어쩡쩡한 그의 태도...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그래서 전 "이만 가볼게요..." 하고 그 자리를 떴습니다.
걸어오면서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버스를 타고 집에 오면서 "비나 왔으면 좋겠다.."는 저의 생각이 하늘에 닿은것일까요?
땅이 패일 정도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슬픈 건...아직도 그가 너무나도 좋다는 것입니다.
정말 싫증을 잘 내는 저 인데도 말이죠...
Posted by tveni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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